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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립과천과학관] 진로에 대한 고민, 과학관에서 해결한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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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 성 일

2015-05-11 오전 10:11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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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진로에 대한 고민, 과학관에서 해결한다'
- 국립과천과학관,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탐구 프로그램 운영 -

 

□ 과천과학관(관장 김선빈)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도 진로탐구(자유학기제)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  o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살려 조기에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는 자유학기제 시행에 발맞춘 것으로,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과학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. 

 
□ 과학 관련 미래유망직업(KISTEP 보고서(`11)) 중 과학관의 장점을 살린 10개 분야를 선별하였으며, 학생들은 체험활동 중심 진로탐색과 함께 관련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채로운 활동을 하게 된다.
  o 특히, 매 과정마다 전국 각지의 석학을 초빙하여 그들의 현장 이야기를 생생히 들을 수 있는 점은 참가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.
  o 이 과정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, 향후 단기(2시간) 과정 뿐 만 아니라 장기(4시간 이상) 심화 과정을 개발하는 등 학생들이 깊이 있게 자신의 진로를 파악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.


□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교사 김경은씨는 주위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많지만 과학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히며,
  o “다양한 과학 진로를 탐색?체험해 볼 수 있는 과천과학관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경험이 될 것 같다”며 한껏 기대감을 드러냈다.
  o 예를 들면, 학생들은 직접 양( )의 뇌를 해부해 보는 등 실험?실습을 통해 뇌과학?뇌공학 분야의 진로직업에 대한 자신의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.


□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민지 주무관은 “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거부감 없이 관심과 흥미를 가져 장차 대한민국의 아인슈타인, 스티븐 호킹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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